"그저 낫기만 기다릴 뿐이에요."
말라위 농촌 오지 주민들은 질병에 걸려도 오직 운에 맡긴 채 아픔을 견뎌야 합니다. 의사, 병원, 의약품 등 의료 인프라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자신이 어떤 병에 걸렸는지조차 모른 채 고통받습니다. 그 결과, 마을에서는 장례식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흔한 풍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 년째 이어온 유일한 희망
등대복지회는 이 절망적인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십여 년째 농촌 오지 원거리 마을에 이동진료를 통해 생명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매번 물밀듯이 몰려오는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이들에겐 등대의 이동진료가 생명을 구하는 거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왼) 환자를 진찰하는 모습
(오) 임시 이동진료소에 모여든 마을 주민들
근심어린 표정으로 진료를 기다리는 어머니와 아이
등대의 생명 구제 사역은 단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내기 위한 간절한 노력입니다. 지역 공동체가 자체적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을 때까지, 이 희망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그저 낫기만 기다릴 뿐이에요."
말라위 농촌 오지 주민들은 질병에 걸려도 오직 운에 맡긴 채 아픔을 견뎌야 합니다. 의사, 병원, 의약품 등 의료 인프라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자신이 어떤 병에 걸렸는지조차 모른 채 고통받습니다. 그 결과, 마을에서는 장례식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흔한 풍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 년째 이어온 유일한 희망
등대복지회는 이 절망적인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십여 년째 농촌 오지 원거리 마을에 이동진료를 통해 생명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매번 물밀듯이 몰려오는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이들에겐 등대의 이동진료가 생명을 구하는 거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오) 임시 이동진료소에 모여든 마을 주민들
등대의 생명 구제 사역은 단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내기 위한 간절한 노력입니다. 지역 공동체가 자체적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을 때까지, 이 희망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