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철을 맞은 말라위는 올해 예기치 못한 돌발 홍수로 전국적으로 약 39,00가구, 17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나라 중 하나인 말라위. 이맘때 쯤 잦아들어야 할 비가 폭우와 강풍으로 계속되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반복되는 재난으로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모든 것을 잃고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등대복지회는 삶의 터전을 잃고 벼랑 끝에 내몰린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피빈을 통해 긴급 식량지원 캠페인을 실시하오니, 많은 동참 바랍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주세요!
우기철을 맞은 말라위는 올해 예기치 못한 돌발 홍수로 전국적으로 약 39,00가구, 17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나라 중 하나인 말라위. 이맘때 쯤 잦아들어야 할 비가 폭우와 강풍으로 계속되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반복되는 재난으로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모든 것을 잃고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등대복지회는 삶의 터전을 잃고 벼랑 끝에 내몰린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피빈을 통해 긴급 식량지원 캠페인을 실시하오니, 많은 동참 바랍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