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블랜타이어현 치가루(Chigaru) 지역, 체우지(Cheuzi) 마을.
등대복지회에서 몇몇 마을에 우물을 시추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심 우리 마을에도 생겼으면..하는
기대를 품고 있던 중, 막연한 소망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곳 주민들도 우물이 없는 타 지역 마을과 마찬가지로 물 부족으로 끼니는 물론 건강마저 위협
받아 왔습니다. 코로나에 더하여 수인성 전염병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없는 불안함이 이들에게는
상존하는 일상의 감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어린아이들도 생계유지를 위한 농사활동과 물 긷는
일에 동원되어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날이 많고, 수업은 자연히 뒷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물 완공식에 참석한 주민은, “우리 마을에 우물이 생겨 이제 아이들도 물 긷느라 학교에 빠지지
않아도 되고 코로나와 같은 질병에도 걸리지 않도록 손 씻는 훈련도 잘 시킬 겁니다.” 라며 후원자
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무쪼록 마을에 생성된 우물이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귀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라위, 블랜타이어현 치가루(Chigaru) 지역, 체우지(Cheuzi) 마을.
등대복지회에서 몇몇 마을에 우물을 시추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심 우리 마을에도 생겼으면..하는
기대를 품고 있던 중, 막연한 소망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곳 주민들도 우물이 없는 타 지역 마을과 마찬가지로 물 부족으로 끼니는 물론 건강마저 위협
받아 왔습니다. 코로나에 더하여 수인성 전염병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없는 불안함이 이들에게는
상존하는 일상의 감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어린아이들도 생계유지를 위한 농사활동과 물 긷는
일에 동원되어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날이 많고, 수업은 자연히 뒷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물 완공식에 참석한 주민은, “우리 마을에 우물이 생겨 이제 아이들도 물 긷느라 학교에 빠지지
않아도 되고 코로나와 같은 질병에도 걸리지 않도록 손 씻는 훈련도 잘 시킬 겁니다.” 라며 후원자
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무쪼록 마을에 생성된 우물이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귀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