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이어 금년 1월과 2월에도 말라위 ‘데카(Mdeka)’, ‘치브웨야(Chibweya)’ 지역의 보건소 환자 600가정에 식재료로 옥수수가루를 공급하였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본회의 취약계층 급식지원 활동의 일환입니다.
또한, 금년 초 일부 농촌 마을의 코로나 봉쇄령이 해제된 틈을 타 ‘침토코마(Chimtokoma)’와 ‘치리바(Chilipa)’ 유치원 아동 약 200명에게 간식과 영양식을 지원하였습니다. 단체의 지원 소식에 평소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출석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유치원에 등교하여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지켜보는 교사들과 학부모들도 잠시나마 시름을 내려놓습니다.
먹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한 끼 식사와 간식만으로도 유치원으로 발걸음을 돌릴 수 있는 현실이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곳.
코로나로 인해 생계가 더욱 막막해 진 빈곤층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으며, 이러한 빈곤의 늪에서 헤어나기 위한 몸부림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이어 금년 1월과 2월에도 말라위 ‘데카(Mdeka)’, ‘치브웨야(Chibweya)’ 지역의 보건소 환자 600가정에 식재료로 옥수수가루를 공급하였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본회의 취약계층 급식지원 활동의 일환입니다.
또한, 금년 초 일부 농촌 마을의 코로나 봉쇄령이 해제된 틈을 타 ‘침토코마(Chimtokoma)’와 ‘치리바(Chilipa)’ 유치원 아동 약 200명에게 간식과 영양식을 지원하였습니다. 단체의 지원 소식에 평소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출석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유치원에 등교하여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지켜보는 교사들과 학부모들도 잠시나마 시름을 내려놓습니다.
먹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한 끼 식사와 간식만으로도 유치원으로 발걸음을 돌릴 수 있는 현실이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곳.
코로나로 인해 생계가 더욱 막막해 진 빈곤층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으며, 이러한 빈곤의 늪에서 헤어나기 위한 몸부림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