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블랜타이어현 룬두 전퉁구역, 침토코마(Chimtokoma) 마을에 우물이 생겼습니다. 이 마을은 가난한 농촌 오지로, 소규모 텃밭 농사와 과일상으로 하루하루 끼니 마련에 급급한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생계유지를 위한 물 부족에 상시 시달리며, 어릴 때부터 자녀들의 물 긷는 훈련이 필수교육이 될 만큼, 안전한 식수확보를 위한 우물이 이 마을의 해결 과제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위생을 위해 손 씻기를 강조하지만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해 등대복지회로부터 우물 시추 소식이 들려왔지만 코로나 비상시국과 이동 제한으로 일정이 지연되어 안타까움이 더해가던 때였습니다. 마침내, 이 마을에 우물이 시추되었습니다.
8월초 열린 우물 완공식에서 주민들은 춤과 노래로 오랜 숙원이 해결된 기쁨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매일 식수 걱정에, 코로나 때문에 더욱 불안했는데, 이렇게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한결 마음이 놓이고 든든해요.
우리 마을에 생명의 물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연신 감사인사를 전하는 주민들과 촌장에게, 오랫동안 사용가능하도록 우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본회는 사후 유지관리와 사용점검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말라위 블랜타이어현 룬두 전퉁구역, 침토코마(Chimtokoma) 마을에 우물이 생겼습니다. 이 마을은 가난한 농촌 오지로, 소규모 텃밭 농사와 과일상으로 하루하루 끼니 마련에 급급한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생계유지를 위한 물 부족에 상시 시달리며, 어릴 때부터 자녀들의 물 긷는 훈련이 필수교육이 될 만큼, 안전한 식수확보를 위한 우물이 이 마을의 해결 과제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위생을 위해 손 씻기를 강조하지만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해 등대복지회로부터 우물 시추 소식이 들려왔지만 코로나 비상시국과 이동 제한으로 일정이 지연되어 안타까움이 더해가던 때였습니다. 마침내, 이 마을에 우물이 시추되었습니다.
8월초 열린 우물 완공식에서 주민들은 춤과 노래로 오랜 숙원이 해결된 기쁨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매일 식수 걱정에, 코로나 때문에 더욱 불안했는데, 이렇게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한결 마음이 놓이고 든든해요.
우리 마을에 생명의 물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연신 감사인사를 전하는 주민들과 촌장에게, 오랫동안 사용가능하도록 우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본회는 사후 유지관리와 사용점검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